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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캠퍼스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전형' 신설
- 천안캠퍼스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전형' 신설 입력 2025.12.22. 오전 4:30 / 조선희 기자 [2026 대입 정시 필승전략]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 560명, 천안 490명 등 총 1050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9일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실시한다. 일부 학과 명칭·입학정원, 학사구조 개편 상명대는 2026학년도 일부 학과의 명칭 및 입학정원, 학사구조 개편 등이 이뤄졌다. 서울캠퍼스는 지능·데이터융합학부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이 휴먼AI공학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SW융합학부 컴퓨터과학전공의 입학정원이 80명에서 75명으로 조정됐다. 또한 외식의류학부 식품영양학전공이 생명화학공학부 식품영양학전공으로 소속이 변경됐고 외식의류학부 의류학전공이 의류학과로 개편됐다. 자유전공은 인문사회계열과 경영경제계열이 인문계열로, IT계열과 이공계열이 이공계열로 통합됐다. 천안캠퍼스는 자유전공(아트&컬처)이 인문사회계열과 디자인예술계열로 분리돼 각각 29명과 36명씩 모집한다. 자유전공(공학계열)의 정원이 125명에서 128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또한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이 정원 외로 신설됐으며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은 정시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수능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모집전형은 디자인계열과 예체능계열을 통합해 선발한다. 서울캠 560명, 천안캠 490명 선발 서울캠퍼스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560명을 선발한다. 나군 수능전형으로 488명을 선발하며 정원외 전형으로는 농어촌학생전형 52명,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20명을 선발한다. 국가안보학과와 정원내 실기/실적(실기전형)은 수시모집 미충원 이월 인원에 대해 선발한다. 성적 반영은 수능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모두 수능 100%다. 단 국가안보학과는 수능 80%, 체력검정 20%, 신체검사(합·불합 판정)으로 반영된다. 실기전형의 경우 학과별로 반영 비율이 상이하므로 모집요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천안캠퍼스는 정시모집에서 총 490명을 선발한다. 가군 수능전형으로 6명, 나군 수능전형으로 35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실기전형은 나군으로 130명을 선발한다. 가군 수능전형의 경우 사진영상미디어전공에 한해 선발하며 이외 학과는 모두 나군으로 선발한다. 정원외 모집은 수시모집 및 이월 인원에 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천안캠퍼스도 서울캠퍼스와 마찬가지로 수능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모두 수능 100%가 반영된다. 실기전형은 수능 40%, 실기고사 60%로 반영되며 올해 신설된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5배수 선발, 2단계에서 서류평가 10%와 면접고사 90%로 진행된다. 수능 과목별 반영 방식 확인 필요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탐구 영역은 백분위로, 영어 영역은 등급별 점수로 반영한다. 탐구과목의 경우 백분위 및 환산점수가 높은 상위 1개 과목이 반영되며 한국사 영역을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한국사 영역은 취득 등급에 따라 전형 총점(1000점) 기준으로 계열에 관계없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인문계열(자유전공 예체능계열 포함)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를, 자연계열(애니메이션전공 포함)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가 반영된다. 단 자연계열 지원자 중 수학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수학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하며 과학탐구 응시자는 탐구 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예체능계열(자유전공 예체능계열 및 애니메이션전공 제외)은 국어, 수학, 영어 중 2개 과목 중 백분위 및 환산점수가 높은 상위 2개 영역을 반영해 각 40%, 탐구 20%를 반영한다. 천안캠퍼스는 인문계열 및 예체능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중 2개 과목 중 백분위 및 환산점수가 높은 상위 2개 영역을 반영해 각 40%, 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과목 중 백분위 및 환산점수가 높은 1개 영역을 반영해 40%, 수학 40%, 탐구 20%를 반영한다. 학교폭력 조치사항은 1-4호는 0점, 5-7호는 5점, 8-9호는 10점 등 기재항목에 따라 전형 총점에서 감점된다. 상명대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양 캠퍼스 공통으로 오는 29일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진행한다. 실기고사, 최초합격자 발표, 등록 등 상세한 일정은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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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학과사무실
- 등록일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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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활성화 맞손
- 상명대·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활성화 맞손 입력2025.09.05. 오후 4:40 수정 2025.09.05. 오후 4:41 송승화 기자 [천안=뉴시스] 협력식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상명대학교 제공) 2025.09.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송승화 기자 = 상명대학교와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는 5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충남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역인재 정착을 위한 계약학과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상명대에 따르면 협약식에는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이종한 교장과 서구영 마이스터부장이 참석했다. 상명대에서는 안범준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 왕한호 충남RISE사업추진단장, 이종환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 오준현 식품공학과 교수, 이승호 식품공학과 교수, 김현빈 지능형로봇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충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활성화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진로 및 진학 연계 교육 ▲교육 및 연구 첨단 장비 등 시설 공유로 반도체 분야를 비롯한 지역 특화 산업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양 기관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충남반도체미이스터고는 예산군에 소재하고 있으며 2001년에 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되었고 2023년도에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로 선정되어 2025년 3월에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안범준 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충남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이종한 교장은 "지역 특화 마이스터고의 강점과 상명대학교의 교육 인프라가 결합해 충남 지역의 교육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미래 산업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첨단분야인 바이오헬스와 지능형로봇 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SW중심대학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며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송승화 기자(ssong10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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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학과사무실
- 등록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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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일보] 상명대 충남형 계약학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
- 상명대 충남형 계약학과…"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 스마트IT융합공학과·바이오푸드테크학과 신설 상명대, 충남형 계약학과 2개 과정 신설 상명대 제공 [천안]이종환 상명대학교 RISE사업단 계약학과 분과위원장(사진·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 충남형 계약학과가 목표한 인재상에 대해 "충남 지역 기업에서의 정착과 성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사회적 책임의식이 있는 인재"라고 강조했다. 충남에 뿌리내려 지역의 미래로 클 인재를 기르겠다는 의지다. 상명대는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충남형 계약학과 2개 과정을 신설했다. '스마트IT융합공학과'와 '바이오푸드테크학과' 등 2개 학과다. 스마트IT융합공학과는 충남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산업에 필수적인 스마트 제조를 위한 자동제어시스템 설계 인재를 기르는 학과다. 바이오푸드테크학과는 바이오, 제약, 식품, 사료 산업 전반에서 스마트 제조와 품질·공정관리 역량을 갖춘 생산 실무자를 양성한다.각 학과는 기업 현장과 연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에 즉시 투입이 가능하도록 실무능력을 배양한다. 상명대는 충남 및 경기 남부 산업 클러스터와 연계한 실무 중심의 교과과정과 '공학+경영+AI+교양' 융합형 커리큘럼을 구성해 타 대학과 차별성을 갖췄다. 이 분과위원장은 "게약학과는 학생의 능력과 취업을 동시에 책임지는 실전 교육 모델"이라며 "학과를 운영할 때는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 학생 맞춤형 교육, 그리고 현장중심 커리큘럼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상명대는 기업과의 협력을 단순한 실습 제공을 넘어서 교육 과정 설계부터 동참하는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또 정기 간담회와 자문위원회로 커리큘럼을 검토하며 실습 조건과 채용 연계를 명확히 하고 있다. 상명대와 협약한 기업은 스마트 IT 융합공학과의 경우 △넥스플러스 △한양로보틱스 △신비앤텍 △수만 등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화 분야 중소·중견 기업이다. 바이오푸드테크학과는 △에스에스바이오팜 △상경에프앤비 △모나밸리 △베이시스푸드 등이다. 이 위원장은 계약학과의 학생 관리는 일반 학과보다 더 밀접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는 "개개인의 역량을 분석해 진로지도를 하고, 멘토링, 포트폴리오 작성, 면접 코칭 등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며 "실습에 강하고 산업 현장을 좋아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준비 된 실용적 인재를 기르겠다"고 말했다. 박하늘 기자(ynwa2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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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학과사무실
- 등록일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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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5등급도 전액장학금 받고 상명대 갈 수 있다고? 진짜 대박인데
-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신설로 중위권 학생들에게 기회의 문이 열렸어요" 안녕하세요. 임앤강 수학학원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는 성적이 곧 대학이었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다양한 전형들이 생기면서 성적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회들이 정말 많이 생기고 있더라고요. 특히 우리 학원 중위권 학생들 보면서 항상 안타까웠는데, 이런 좋은 소식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왜냐하면 성적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얼마 전에 정말 놀라운 소식이 하나 들려왔어요. 바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신설하면서 전액장학금까지 주겠다는 거예요. 아니 솔직히 말해서 이런 조건은 처음 봐요. 전액장학금에 취업까지 보장해준다니. 특히 중위권 학생들한테는 정말 놓치면 안 될 기회 같아서요. 오늘은 이 소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 해요. 어떤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지, 경쟁률은 어떨지, 그리고 실제로 합격할 수 있는 성적대는 어느 정도인지까지. 상명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가 뭐길래 솔직히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라는 말 자체가 좀 어려워 보이잖아요. 근데 알고 보면 정말 간단해요. 1학년 때는 일반 대학생처럼 학교에서 공부하고, 2학년부터는 기업에서 일하면서 동시에 공부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학업과 취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시스템이죠. 그런데 여기서 진짜 대박인 건 바로 전액장학금이에요. 이런 조건은 정말 처음 봐요. 상명대 천안캠퍼스에서 이번에 신설한 학과는 바이오푸드테크학과 25명, 스마트IT융합공학과 30명 총 55명을 뽑는다고 해요. 아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건 정원 외 모집이라는 점이에요. 그러니까 기존 정원에 추가로 뽑는 거라서 경쟁률이 생각보다 높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참여 기업들 수준이 다르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하면 보통 중소기업들만 참여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상명대는 좀 달라요. 참여 기업들 매출액을 보면 정말 놀라거든요. ETS는 600억, 넥슨플러스는 880억, 퍼슨은 580억 정도 되는 회사들이에요. 그리고 업력도 10년 넘은 곳들이 대부분이라서 안정성 면에서도 충분히 검증된 회사들이죠. 한양로보틱스 같은 경우는 업력이 29년이나 되고 매출액도 242억 정도 되는 회사예요. 이 정도면 중견기업 수준이라고 봐도 되겠죠. 보통 다른 대학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들이 스타트업이나 매출 50억 미만 회사들 위주였는데, 상명대는 확실히 기업 수준이 다른 것 같아요. 5-6등급 학생들한테 진짜 기회 그러면 실제로 어느 정도 성적대 학생들이 지원하면 좋을까요. 일단 상명대 천안캠퍼스 일반 학생부종합전형 결과를 보면 대략 4등급 초반에서 5등급 정도 학생들이 합격하고 있어요. 그런데 보통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일반 전형보다 1등급 정도 낮게 형성되거든요. 그렇게 계산해보면 5-6등급 학생들이 충분히 노려볼 만한 전형이라는 거죠. 순천향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작년 결과 보면 경쟁률도 1-3대 1 정도였고, 아예 지원자가 없는 곳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지원만 하면 거의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는 말이에요. 전형 방법은 어떻게 될까 1단계에서는 서류평가 100%로 5배수를 선발해요. 그리고 2단계에서 서류 10%, 면접 90%로 최종 선발하는 구조죠. 여기서 중요한 건 면접 비중이 90%나 된다는 점이에요. 그러니까 내신이 좀 아쉬워도 면접을 잘 보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는 말이거든요. 면접은 당연히 블라인드 면접이고, 면접위원이 2명인데 아마 한 명은 기업 관계자일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대학 면접과는 좀 다를 수 있어요.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이나 직무에 대한 이해도 같은 것들을 많이 물어볼 것 같거든요. 지원할 때 주의할 점들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고 해서 무작정 지원하면 안 되겠죠. 일단 계열이 맞아야 돼요. 이과 쪽이니까 수학이나 과학 쪽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어야 하고요. 그리고 학과 변경이 중간에 불가능하다는 점도 꼭 알아두세요. 또 하나는 취업이 전제된 전형이라는 점이에요. 그러니까 대학원 진학보다는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한테 맞는 전형이라는 거죠. 졸업 후에 충남 지역 기업에 2년간 재직하면 정착지원금 1200만원까지 주니까, 지역에서 오래 살 생각이 있는 학생들한테는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이런 기회는 흔하지 않아요. 전액장학금에 취업 보장까지. 특히 중위권 학생들한테는 정말 놓치면 안 될 기회라고 생각해요. 물론 준비는 철저히 해야겠죠. 특히 면접 비중이 90%나 되니까 면접 준비가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전형들이 계속 생기는 걸 보면 정말 희망적이에요. 성적만으로 모든 게 결정되는 시대는 정말 지나간 것 같거든요. FAQ Q1: 정말 5등급으로도 상명대에 전액장학금 받고 갈 수 있나요? A1: 네, 가능해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일반 전형보다 1등급 정도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상명대 일반 학생부종합이 4-5등급 정도니까, 5-6등급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해요. 특히 면접 비중이 90%라서 내신이 부족해도 면접으로 뒤집을 수 있고요. Q2: 졸업 후에는 정말 취업이 보장되나요? A2: 2학년부터 기업에서 실무 교육을 받으면서 일하는 거라서 취업은 거의 보장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졸업 후 충남 지역 기업에 2년간 재직하면 정착지원금 1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Q3: 다른 대학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뭐가 다른가요? A3: 가장 큰 차이는 전액장학금이에요. 다른 대학들은 부분 장학금이 대부분인데 상명대는 전액을 지원해줘요. 그리고 참여 기업들 수준도 달라요. 보통 중소기업 위주인데 상명대는 매출 수백억대 중견기업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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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학과사무실
- 등록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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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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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학과사무실
- 등록일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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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상명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신설...전액 장학금 지원
- 상명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신설...전액 장학금 지원 입력2025.08.07. 오후 9:32 기사원문 강태우 기자 2학년부터 협약기업에 조기 취업 가능 3년간 120학점 이수 후 학사 학위 취득 2년간 재직 시 정착지원금 1200만원 상명대 천안캠퍼스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를 신설했다. 2026학년 수시모집에서 스마트IT융합공학와 바이오푸드테크학에서 55명을 정원 외로 모집한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천안캠퍼스는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인 스마트IT융합공학과와 바이오푸드테크학과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상명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는 3년간(6학기) 120학점을 이수하면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1학년은 대학에서 수업하고 2학년부터는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에서 프로젝트 학습과 현장실습 중심의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졸업 후 지역 기업에 2년간 재직하면 정착지원금 1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상명대는 2026학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전형으로 스마트IT융합공학과 30명과 바이오푸드테크학과 25명을 정원 외로 모집한다. 고교졸업(예정)자나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제98조)’에 따른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대상자는 재직자가 아니면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모집정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평가 10%와 면접고사 9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스마트IT융합공학과는 충남 주력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분야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 공정실습, 시스템 제어, 소자모델링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모빌리티 분야는 모빌리티 설계, 로봇 공학, 자율주행 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공통 교과로 전자회로, C언어 프로그래밍, 기업 프로젝트 실습 교육과정이 있다. 상명대는 넥스플러스, 회명산업, 프로이천, 수만, 신비앤텍, 한양로보틱스 등 중견 중소 기업과 조기 취업 계약학과 협약을 체결했다. 바이오푸드테크학과는 식품과 제약 및 사료 등 바이오산업 분야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바이오 기초, 기능성 평가기술, 품질관리(GMP), 제약공정 과정을 운영한다. 또 푸드테크 분야로 식품 가공 저장학, HACCP(해썹), 스마트 팩토리, 사료 제조 기술 과정을 운영한다. 공통 교과로 생명과학 기초, 파이선 및 C언어 프로그래밍, 기업 프로젝트 실습이 있다. 협약 기업으로 보람바이오, 퍼슨, 피드업, 모나밸리, 에스에스바이오팜 등이 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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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학과사무실
- 등록일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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